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전,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 개최

기사승인 2019.05.31  11:51:26

공유
default_news_ad2

한국전력공사가 31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박기호 좋은일터연구소장을 비롯한 임주환 법률사무소 종로 대표, 김두현 충북대 교수, 나주몽 전남대 교수, 채준호 전북대 교수 등 사외위원 5명과 김회천 경영지원부사장, 김성윤 상생발전본부장, 이흥렬 전력노조 기획처장, 정홍화 법무실장, 이정복 인사처장, 김태암 노사협력처장, 홍성규 안전보안처장, 김선관 상생협력처장, 김학재 상생기획부장 등 사내위원 9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의 주요 역할은 ▲사회적 가치 구현 정책의 방향 설정 ▲추진 과제 실적 평가와 피드백 ▲발전 방안 제안 등이다. 

이날 행사는 한전의 '사회적 가치 구현 전략' 발표, '따뜻한 사물인터넷(IoT) 사회 안전망 서비스' 사례 소개,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에 대한 주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을 맡은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한전은 공공의 이익과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종합계획'을 지난해 수립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빛으로 세상을 여는 한전'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해왔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공공성과 기업성을 조화롭게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인 webmaster@lifein.news

<저작권자 © 라이프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