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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사회적 농업 내년부터 본격 시행

기사승인 2019.09.17  11: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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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등 취약계층 사회적응과 자립을 위한 사회적 농장 공모·지정

▲ 제주도 심벌마크 [제공=제주도특별자치도]

농업 활동을 통해 장애인, 노인, 취약계층의 사회적응과 자립을 위한 제주형 사회적 농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사회적 농업이란 농업 활동을 통해 장애인·고령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람에게 돌봄·교육·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다.

제주도는 사회적 농업 모델 구축을 위한 전담팀을 만들어 '돌봄형'과 '돌봄+고용형' 등 2가지 유형의 사회적 농장을 지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도는 내년 사회적농업 농장 4곳을 공모해 지정하고 2023년까지 사회적농장을 11곳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돌봄형'은 노인이나 장애인을 대상으로 치료를 위한 재활 목적의 농업 활동을 하도록 하는 형태다. '돌봄+고용형'은 돌봄과 함께 일자리 마련 기회까지 제공하는 방안이다.

도는 사회적 농업 활성화로 농장주나 장애인 시설이 '돌봄형'이나 '돌봄+고용형' 중 하나의 형태로 사회적농업 농장을 경영하고, 노인이나 장애인에게는 돌봄과 치유, 일자리까지 얻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윤서 기자 yyooo0@naver.com

<저작권자 © 라이프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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