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인선 진흥원장, 올해의 공공부문 사회적 기업가상 수상

기사승인 2019.09.23  19:30:21

공유
default_news_ad2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인선원장. [제공=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인선 원장이 '슈밥재단'(Schwab Foundation)이 23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사회적기업가상 시상식(Social Entrepreneurship Award Ceremony)'에서 '올해의 공공부문 사회적기업가(Public Social Intrapreneurs of the Year)' 수상자로 선정됐다.

슈밥재단은 사회적기업가 정신 확산을 위해 매년 20여명의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해 시상해왔으며, 현재까지 70여개국에서 350여명이 수상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양한 영역에서의 사회혁신을 진작하고, 민관 간의 임팩트 협력(public-private impact collaborations)을 촉진하기 위해 3개의 수상부문을 신설하여 총 4개 부문을 시상한다.

김인선 원장은 이번에 신설된 '올해의 공공부문 사회적기업가상(Public Social Intrapreneurs of the Year)' 최초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원장은 사회적기업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설립해 사회적기업가로 활동해 왔으며, (사)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상임대표 등을 역임하면서 사회적기업가 네트워크 구축 및 민관협력 거버넌스 확산 등을 통한 사회혁신 활동을 해왔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사회적경제전문위원회 위원장을 거친 김 원장은 "오랜 시간 한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온 사회적기업가들의 노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국내 사회적기업가들을 대신해서 받은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체들 간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회혁신을 이끌어가면서 이러한 우수 사례를 해외 사회적기업가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정란 기자 inat82@naver.com

<저작권자 © 라이프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