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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을' 6년만에 충무로점 문열다

기사승인 2019.10.02  07: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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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여호 카페티모르 대표, 최경선 동작서초아이쿱생협 이사장, 최정의팔 트립티 대표, 이미영 지구마을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한수정 아름다운커피 사무처장, 정상민 기아대책 행복한나눔 본부장이 함께 축하케익을 절단하고 있다. 

지구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이 1일 뉴스타파 함께센터(서울 중구 퇴계로 212-13) 1층에 '지구마을 충무로점'을 개점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마을 1호점이 서울시청 시민청에 문을 연 이래 6년만에 진행된 2호점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그동안 지구마을은 공정무역 멀티숍으로서 공정무역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체험하는 경험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의 가치를 확산시켜왔다. 이번에 개점한 2호은 1호점과 마찬가지로 저개발국 생산자들의 자립과 역량강화를 돕는 제품을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지구마을에서 한국공정무역협의회 소속 단체(▲공기핸디크래프트, ▲페어트레이드코리아, ▲더페어스토리, ▲트립티, ▲아름다운커피, ▲카페 티모르, ▲어스맨, ▲피플스페어트레이드협동조합(PTCOOP),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AFN) ▲아이쿱생협, ▲기아대책 행복한나눔)의 다양한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한다.

전윤서 기자 yyooo0@naver.com

<저작권자 © 라이프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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