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사회연대은행, 사회주택 활성화 및 사회주택 입주자 지원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02.07  13:05:40

공유
default_news_ad2

- 서울시 사회주택 입주 청년에 임차보증금 무이자 대출 등 지원

▲ 사회연대은행은 6일 한국사회주택협회, 사회주택관리와 함께 사회주택 활성화 및 사회주택 입주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회연대은행

사회연대은행은 6일 한국사회주택협회, 사회주택관리와 함께 사회주택 활성화 및 사회주택 입주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사회연대은행은 서울시 사회주택 입주 희망 청년에게 최대 1000만 원의 임차보증금을 대출하고, 사회주택관리가 대출이자 1%를 부담해, 실질적으로는 청년들에게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독립생활청년의 주거불안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사회연대은행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후원으로 시행하는 '2020 청년주거금융 α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됐다.

'2020 청년주거금융 α프로젝트'는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으로서 연소득 3000만 원 이하인 독립생활청년(만 19세~만39세)에게 임차보증금을 지원해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주택임대차 교육과 주거환경 모니터링, 재무관리를 실시해 자립의지를 높이는 사업이다.

한편 서울시 사회주택은 청년 등 주거약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사회적경제주체가 민관협력을 통해 공급하고 운영하는 주택으로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80% 수준으로 공급된다. 입주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거주예정인 청년 1인 가구로서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로 제한된다.

이번 협약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와 알파라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금융 기관으로서 2012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착한대학생 학자금 대출사업'을 실시하고 총 38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저금리 대출지원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착한대학생 학자금 대출사업'의 상환금을 활용해 서울 혜화동에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위한 청년금융통합지원 플랫폼 '알파라운드'를 설립했다.

이진백 기자 jblee200@naver.com

<저작권자 © 라이프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