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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예비사회적기업으로 7개 기업 '선정'

기사승인 2019.06.19  19: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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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2019년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7개 기업을 새로 지정했다.

응모한 11개 중 7개(비추다, 예림, 카툰캠퍼스, 공공그라운드, 젊은한옥, 만지는박물관, 스마트플랫폼)가 최종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공모 신청단체를 대상으로 조직형태, 사업수행 능력,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기여 가능성,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 등을 심사했다.

ⓒ 공공그라운드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제도는 문화재 분야에 특화된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ㆍ육성해 취약계층 등에게 전통문화 교육이나 체험 등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문화재 관련 일자리 창출 등 문화재 산업기반을 조성하는 등 문화재 분야 특화 기업을 발굴하고자 2012년 도입된 제도다.

그동안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올해 신규 지정된 7개 기업을 포함해 총 47개 기업이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은 모두 12곳이다.

문화재청은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과 관심단체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다자간 워크숍을 개최하는 한편, (사)문화재형사회적경제연합회와 협력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청년 취ㆍ창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말에는 예비사회적기업 우수활동 경진대회를 열어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문화재형 예비사회적기업 문화서비스 제공과 문화산업 활성화 등 각 기업의 중장기적인 육성을 위해 지정기업의 홍보, 컨설팅, 협력 사업 개발, 행정 지원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소연 기자 sysong0612@naver.com

<저작권자 © 라이프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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